2009년 08월 08일 |
PS2로 발매 되었던 프롬소프트의 간판 게임인 아머드코어 3의 리메이크 판이 PSP로 발매 했습니다. PS2판은 YBM에서 한글화를 해서 발매했었지만 PSP판은 메뉴얼만 한글화되서 발매 했습니다.
아머드코어 시리즈는 메카닉 액션 게임으로 수많은 부품들을 사용해서 자신만의 기체를 커스터마이징해서 용병으로서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고 아레나를 통해서 라이벌들과 겨루는 게임입니다.

커스터마이징은 수많은 부위와 엠블램... 심지어 콕핏에서의 HUD까지도 변경이 가능하더군요. FCS(무기관제시스템)의 경우, 변경하면 그 차이가 극명하게 느껴지는 것이, 새삼 커스터마이징에 얼마나 신경을 쓴 게임인지 알 수 있게되더군요.
PSP로 오면서 컨트롤러의 버튼수가 상당히 줄어서 가뜩이나 조작이 복잡한 게임이 더욱더 어려워졌습니다. 기본조작이 꽤나 복잡했습니다만 역시나 어느정도 플레이하니 많이 적응이되서 이제는 그래도 대충은 원하는데로 기체를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미션이나 아레나의 상대 기체에 따라서 대응방법을 달리해야하는 구성이라, 매번 기체를 셋팅하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클리어했을때의 만족감도 그만큼 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머드코어시리즈가 저는 처음이라 처음에는 높은 난이도에 고생을 했었습니다만, 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시스템이 있어서 그부분을 이용하면 초반부터 쉽게 기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그 시스템이라는 것은 다름아니라, 부품을 사서 다시 팔아도 샀을때의 가격의 100%를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라도 부품을 사서 장비해보고 마음에 안들면 다시 팔아도 된다는 것이죠. 초반에는 일단 구입하려는 부위의 부품을 팔고 새로운 부품을 사는 식으로 플레이하면 꽤나 쉽게 적은 돈을 들려서 부품을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간혹 XX맞은 미션들이 있어서 좌절하기도 합니다만,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
아머드코어 시리즈는 메카닉 액션 게임으로 수많은 부품들을 사용해서 자신만의 기체를 커스터마이징해서 용병으로서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고 아레나를 통해서 라이벌들과 겨루는 게임입니다.

엠블램도 직접 그려넣을 수 있습니다. 캐노가다-_-;
커스터마이징은 수많은 부위와 엠블램... 심지어 콕핏에서의 HUD까지도 변경이 가능하더군요. FCS(무기관제시스템)의 경우, 변경하면 그 차이가 극명하게 느껴지는 것이, 새삼 커스터마이징에 얼마나 신경을 쓴 게임인지 알 수 있게되더군요.
PSP로 오면서 컨트롤러의 버튼수가 상당히 줄어서 가뜩이나 조작이 복잡한 게임이 더욱더 어려워졌습니다. 기본조작이 꽤나 복잡했습니다만 역시나 어느정도 플레이하니 많이 적응이되서 이제는 그래도 대충은 원하는데로 기체를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미션이나 아레나의 상대 기체에 따라서 대응방법을 달리해야하는 구성이라, 매번 기체를 셋팅하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클리어했을때의 만족감도 그만큼 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머드코어시리즈가 저는 처음이라 처음에는 높은 난이도에 고생을 했었습니다만, 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시스템이 있어서 그부분을 이용하면 초반부터 쉽게 기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그 시스템이라는 것은 다름아니라, 부품을 사서 다시 팔아도 샀을때의 가격의 100%를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라도 부품을 사서 장비해보고 마음에 안들면 다시 팔아도 된다는 것이죠. 초반에는 일단 구입하려는 부위의 부품을 팔고 새로운 부품을 사는 식으로 플레이하면 꽤나 쉽게 적은 돈을 들려서 부품을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간혹 XX맞은 미션들이 있어서 좌절하기도 합니다만,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
△ # by | 2009/08/08 14:28 | 게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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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PS2 시절에도 조작감 익히는데 꽤나 오래 걸렸는데
PSP에선 어떻게 줄여내었는지 대강 느낌만 말씀해주실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