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3일 |
어느새 입사한지 3년이 지났네요. 정확한 날짜는 8월 1일이지만, 주말이었으니 오늘부터 3년차가 되겠네요. 주변 아는 분들과 비교해서 직장을 자주 옮기는 편이 아닌데, 이번회사에서 최장기록을 세웠습니다-0-;
생각해보니 2달만 있으면 직장생활 한지도 9년이 되는 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9년전과 비교해서 뭔가 달라진게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요즘 좀 저기압이네요. 신나는 일도 없고 말이죠.
기분전환겸, 느슨해진 마음가짐을 가다듬을 겸 해서 공부를 좀 하고있습니다. 할 것은 많고, 안 한것도 많고, 못한것도 많고...
생각해보니 2달만 있으면 직장생활 한지도 9년이 되는 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9년전과 비교해서 뭔가 달라진게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요즘 좀 저기압이네요. 신나는 일도 없고 말이죠.
기분전환겸, 느슨해진 마음가짐을 가다듬을 겸 해서 공부를 좀 하고있습니다. 할 것은 많고, 안 한것도 많고, 못한것도 많고...
△ # by | 2009/08/03 09:47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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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저도 입사한지 3년째 네요.
바뀐거라고는 몸무게 정도(..)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