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
월요일 아침 출근길, 하지만 평소와는 뭔가가 달랐습니다. 평소와는 뭔가 다른 아침. 매일 같은 시각에 매일 보던 풍경인데 왠지 모르게 이질감이 느껴지더군요.
언제나 북적거리던 버스정류장도 한산하고 심지어 도로에 차도 별로 없고, 지하철마져도 한산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하철에 내려서도 지각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잔뜩 늘어선 에스컬레이터의 모습도 오늘은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출근해서 시계를 보니, 평소 집에서 출발하는 시각에 이미 회사에 도착해있습니다????
어흑;; 시계 잘못보고 일어나서 한시간 일찍 집에서 나왔네요-_-;; 제가 원래 출근시각보다 한시간 일찍 출근을 합니다. 결국 오늘은 2시간 일찍 출근했더랬어요. 느긋하게 커피한잔 하면서 상쾌한 아침을 만끽하는 중 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삽질이군요;;
언제나 북적거리던 버스정류장도 한산하고 심지어 도로에 차도 별로 없고, 지하철마져도 한산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하철에 내려서도 지각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잔뜩 늘어선 에스컬레이터의 모습도 오늘은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출근해서 시계를 보니, 평소 집에서 출발하는 시각에 이미 회사에 도착해있습니다????
어흑;; 시계 잘못보고 일어나서 한시간 일찍 집에서 나왔네요-_-;; 제가 원래 출근시각보다 한시간 일찍 출근을 합니다. 결국 오늘은 2시간 일찍 출근했더랬어요. 느긋하게 커피한잔 하면서 상쾌한 아침을 만끽하는 중 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삽질이군요;;
△ # by | 2008/07/14 08:47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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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시간 빨리 퇴근을... [타탕] (할 수 있을리 없...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