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9일 |
N모 카운터 스트라이크 커뮤니티에 요즘 한창 인기인 게임이 있더군요. Audiosurf라는 게임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원을 이용해서 즐기는 리듬액션 게임 입니다.
게임은 리듬+레이싱+퍼즐이 섞인 복합 장르의 게임입니다. 독특한 점이라면 자신이 가진 CD나 mp3, ogg등의 음악 파일을 게임내로 불러다가 쓸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런 류의 게임은 Audiosurf가 처음이 아닙니다. PS1용으로 나왔던 비브리본이라는 게임도 있었죠. 리듬게임이 아니어도 CD등에서 데이터를 뽑아서 던전을 생성하는 RPG게임들도 있었었구요.
게임은 일단 음원을 읽어들이고, 해당 파일을 분석해서 코스를 만들어줍니다. 만들어진 코스에서 플레이어는 블럭들을 먹으면서 진행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블럭들은 같은 색이 3개가 모이면 사라집니다. 음원을 통해 생성된 코스를 달리며 블럭을 많이 먹어없애서 점수를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온라인 랭킹을 지원해서 같은 곡을 플레이한 플레이어들끼리 경쟁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드별 액션도 꽤나 다양해서, 마우스 버튼을 이용해서 블럭을 스톡해놨다가 필요한 곳에 집어 넣거나, 충돌한 색만 없애는 액션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뭐 속도가 워낙 빨라서 왠만한 동체시력과 한계반응으로는 힘들긴 하지만 말이죠(시대는 뉴타입을 원하는 건가...)
스팀으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데모는 총 4곡만 플레이 해 볼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4곡 플레이하고 바로 결제 했습니다-_-; 단돈 $9.95(...)
사실 결제 할 마음까지는 없었는데 플레이 해보고 마음이 싹 변했습니다. 음원을 변경해서 만들어주는 트랙과 블럭들의 조합이 정말 완벽할 정도로 뛰어나더군요. 몇 곡 플레이하다보니, 어떤 곡을 넣으면 대충 어떻게 나오겠구나 하는것이 예상 될 정도입니다.
이 음악 저 음악 넣어가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정말 솔솔 하네요. 난이도조절과 모드도 꽤 여러가지있어서 심심할때 잠깐씩 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유튜브에서 괜찮은 플레이 영상을 찾아봤습니다. 록키 주제곡인 Eye of the Tiger인데 이거 아주 싱크로가 높네요. 그냥 이퀄라이져 위에서 서핑보드 타는 기분입니다-0-)b

게임은 일단 음원을 읽어들이고, 해당 파일을 분석해서 코스를 만들어줍니다. 만들어진 코스에서 플레이어는 블럭들을 먹으면서 진행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블럭들은 같은 색이 3개가 모이면 사라집니다. 음원을 통해 생성된 코스를 달리며 블럭을 많이 먹어없애서 점수를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온라인 랭킹을 지원해서 같은 곡을 플레이한 플레이어들끼리 경쟁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드별 액션도 꽤나 다양해서, 마우스 버튼을 이용해서 블럭을 스톡해놨다가 필요한 곳에 집어 넣거나, 충돌한 색만 없애는 액션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뭐 속도가 워낙 빨라서 왠만한 동체시력과 한계반응으로는 힘들긴 하지만 말이죠(시대는 뉴타입을 원하는 건가...)
스팀으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데모는 총 4곡만 플레이 해 볼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4곡 플레이하고 바로 결제 했습니다-_-; 단돈 $9.95(...)
사실 결제 할 마음까지는 없었는데 플레이 해보고 마음이 싹 변했습니다. 음원을 변경해서 만들어주는 트랙과 블럭들의 조합이 정말 완벽할 정도로 뛰어나더군요. 몇 곡 플레이하다보니, 어떤 곡을 넣으면 대충 어떻게 나오겠구나 하는것이 예상 될 정도입니다.
이 음악 저 음악 넣어가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정말 솔솔 하네요. 난이도조절과 모드도 꽤 여러가지있어서 심심할때 잠깐씩 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유튜브에서 괜찮은 플레이 영상을 찾아봤습니다. 록키 주제곡인 Eye of the Tiger인데 이거 아주 싱크로가 높네요. 그냥 이퀄라이져 위에서 서핑보드 타는 기분입니다-0-)b
△ # by | 2008/02/19 23:43 | 게임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번달은 일단 다른 게임 때문에 못살듯하고[먼산] 다음달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osten님 > 그거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면 된다고 합니다-_-;;
리듬 액션이라는 장르에 새로운 기술적 혁명이 될지 어떨지도 모르겠군요.
플레이하고 있자니 후속편을 제가 다 만들고 싶어지는 게임이네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