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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11일
絶對自由.

아.

한없이 비참해 지는구나.

사람은 왜 그렇게 무모하고 어리석은 것일까.

내가 신이 아닌이상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알 수 없지만,

한없이 비참해지는구나.


지금 나에겐 날개가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자유는 구속의 다른 이름이었구나.

진정한 자유가 필요하다.

절대자유가.

by 지나 | 2005/05/11 23:25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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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sten at 2005/05/11 23:41
시인이시군요;
Commented by hogual at 2005/05/12 00:54
소주한잔 할까요;;;
Commented by 카멘 at 2005/05/12 18:24
소주!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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