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1일 |
아.
한없이 비참해 지는구나.
사람은 왜 그렇게 무모하고 어리석은 것일까.
내가 신이 아닌이상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알 수 없지만,
한없이 비참해지는구나.
지금 나에겐 날개가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자유는 구속의 다른 이름이었구나.
진정한 자유가 필요하다.
절대자유가.
한없이 비참해 지는구나.
사람은 왜 그렇게 무모하고 어리석은 것일까.
내가 신이 아닌이상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알 수 없지만,
한없이 비참해지는구나.
지금 나에겐 날개가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자유는 구속의 다른 이름이었구나.
진정한 자유가 필요하다.
절대자유가.
△ # by | 2005/05/11 23:25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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