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잡상노트 | 잡상앨범(포토로그) | 게임개발 | 게임 | 잡음



2005년 04월 02일
Gmail 2G?

Gmail에서 뭔가 잼있는 것을 하고 있군요 :)

Infinity+1 Plan 이라는 이름으로 Gmail 출범 1주년 행사로 1G의 용량을 더 준다는 내용이네요. 이거 만우절 장난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조금 살펴보니 CNet쪽에 기사가 있군요. 여기저기서 메일 용량을 늘려서 GMail만의 특징이 사라져버리는게 아닌가 했는데, 용량으로 승부를 거는 건가요-_-;;; 뭐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습니다만 :)

(현재 제 계정의 용량은 1.4G이고 실시간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런 쓸데없는 연출까지 하다니-_-)

그나저나 초대가능인원이 어느덧 50명으로 다시 늘었네요-_-;;(초대하기도 귀찮아;;)

[ CNet 기사 전문 ]

by 지나 | 2005/04/02 01:48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valcione.egloos.com/tb/11488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ogual at 2005/04/02 01:56
한때 G메일 분양받으려고 기다리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넘처나네요 ^_^;;
Commented by 지나 at 2005/04/02 02:02
hogual님 > 그러게요 :) 기사 읽어보니 2004년 4월 1일에 서비스 개시했군요-_-; 당시에도 만우절날 1G용량 서비스한다고 발표해서 사람들이 만우절 농담으로 알았었나봅니다. 생각해보니 노린것 같군요;
Commented by hogual at 2005/04/02 23:49
우와..벌써 일년....
Commented by spacenote at 2005/04/03 23:32
저 동그란 표시는 컵을 놓았던 자리인가요?
Commented by 지나 at 2005/04/04 10:44
hogual님 > 그렇다네요-0-;
spacenote님 > 그런것 같습니다. 감각이 매우 뛰어난것 같아요. 구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5/04/05 00:23
저렇게 서류에 찍힌 컵의 물자국을 보면, 예~전에 재밌게 봤던 다크맨이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저렇게 자국찍힌 서류를 보고 심증을 굳혀버리게 되던 장면이 있었는데...
영화 자체가 워낙 강렬해서 이미지로 남아 버린 듯.. ^^
Commented by 지나 at 2005/04/05 19:26
모모판다님 > 무슨 영화인지 모르겠네요-_-;; 여하간 느낌은 좋아요-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위로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