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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28일
77회 아카데미 시상식

보는 중 입니다. 에비에이터가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상태에서 6개중 5개부문을 시상했습니다. 최다 기록이라는 11개 도전에는 실패 했군요-_-;;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의 박세종 감독은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나저나 안토니오 반데라스 노래 잘 부르는 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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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상은 결국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여우주연상, 감독상, 작품상까지 모두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게로 돌아갔으니, 77회의 주인공은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군요 :)

남우주연상은 레이의 제이미 폭스에게 돌아갔습니다. 흑인 배우로써 또다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군요. 소감이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

by 지나 | 2005/02/28 12:53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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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쥬쥬 at 2005/02/28 13:21
나도 보고 있는 중.
여우주연상은 역시 생각했던 배우라서...
이번은 반전이 별루 없구나~ 하면서 약간 시시해하는 중.
Commented by 쥬쥬 at 2005/02/28 13:41
확실히...이번 아카데미는 반전이 전혀 없다. 아카데미가 너무 좋아하는 감독과 배우들에게 상이 날라가는구나. 이럴 줄 알았어 싶었다는...-_-;; 아카데미는 정말 보수적이구나. 딱 그런 느낌.그리고 누구누구씨는 배우일때보다 웬지 감독이 되고 나니 상복 터지는군. (감독으로써의 재능이 더 대단한가봐?)
Commented by hogual at 2005/02/28 14:56
밀리언 달러 베이베~ 왠지 기대되는걸요 ;;;;
Commented by 지나 at 2005/02/28 15:01
hogual님 > 아 저도 못봤습니다. 레이랑 함께 빌려봐야 할 것 같아요. 예비군 훈련도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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